세아상역, ‘FSC 패션 포에버 그린 협약’ 가입
발행 2024년 10월 28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
| 사진=세아상역 |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세아상역(대표 문성미)이 최근 글로벌 산림경영 인증기관인 FSC(Forest Stewardship Council, 국제산립관리협의회)이 추진 중인 패션 포에버 그린 협약에 공식 가입했다.
FSC인증은 산림손상의 생산방식을 막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 개발된 국제인증제도다.
세아상역은 주력 생산 품목들에 FSC인증을 받은 재생섬유(모달 및 비스코스 섬유 등) 사용 제품의류 생산을 앞으로 확장할 계획이며, 방적을 통한 원사 제조, 완제품 제작 후 납품까지 일괄 공급이 가능한 장점을 내세워 지속가능한 소재 사용에 대한 투명성과 책임을 강화하는 경쟁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심각하게 일어나고 있는 생물다양성과 산림 지역 원주민들의 생계를 위협하고 있는 산림파괴를 방지하고, 지속가능한 임산물 여부 등을 소비자가 확인할 수 있도록 요구하고 있는 전 세계의 브랜드사와 바이어들의 니즈(needs)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