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상역, WWF와 ‘제로파워 챌린지’ 캠페인 진행
발행 2025년 04월 21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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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세아상역 |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세아상역(대표 문성미)이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WWF(세계자연기금)와 협력해 ‘제로파워 챌린지’ 캠페인을 성공리에 진행했다.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세아빌딩과 인디에프빌딩에 마련된 팝업 부스에는 이번 행사에는 계열사인 인디에프와 S&A도 함께 참여해 임직원들에게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일상 속 기후 행동 실천 방법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로파워 챌린지’ 캠페인은 매년 4월 22일로 지정된 지구의 날(Earth Day)을 앞두고, 전력 소비를 잠시 멈추고 탄소 배출을 최소화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제로파워 챌린지’는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다짐 서명과 더불어, 참여자가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기후 행동을 직접 적어보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WWF가 기부의 일상화를 위해 선보인 프로그램 ‘클릭투기부(Click to Give)’가 함께 소개되어, 온라인 쇼핑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기부 방식에 높은 관심이 이어졌다.
캠페인은 3일간 임직원 270여 명이 ‘기후 행동 실천 다짐 서명’을 하고, WWF의 상징인 판다와 함께하는 인생네컷 사진촬영 이벤트 등도 참여했다. 참여자에게는 자연보전에 대한 인식을 꾸준히 제고할 수 있도록 WWF 친환경 굿즈가 제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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