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상역, 적도기니 대통령 기념품관 의류 납품
발행 2025년 06월 26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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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세아상역 |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글로벌세아그룹 계열사인 의류제조 수출기업 세아상역(대표 문성미)이 같은 그룹 소속의 쌍용건설에서 최근 리뉴얼 완공한 적도기니 대통령 기념관에 티셔츠와 후드티, 모자 등 의류제품을 기념품으로 납품하는 단독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글로벌세아그룹 세아상역이 1차 납품하는 의류는 반팔 폴로셔츠 4종류와 반팔 티셔츠 2종류, 긴팔 후드티 2종류, 볼캡모자 1종류 등 총 9 종류 3700벌이며, 금액으로는 약 10만 달러 규모다.
세아상역은 적도기니를 연상시킬 수 있는 패턴과 컬러 등을 연구해 직접 제품을 디자인하고 소재까지 제안해 계약을 성사시켰다.
쌍용건설은 지난 2018년 적도기니에서 준공한 몽고메엔(Mongomeyen) 국제공항을 포함해 지난해 10월 적도기니에서 바타공항을 준공함으로서 적도기니 총 3개의 국제 공항 중에서 2개를 준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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