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컨스트럭트’, 일본 다이칸야마 쇼룸 운영
엠오씨인터네셔날
발행 2024년 07월 29일
박선희기자 , sunh@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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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컨스트럭트' 일본 다이칸야마 쇼룸 |
[어패럴뉴스 박선희 기자] 엠오씨인터네셔날(대표 최윤모)가 운영하는 패션 컨설팅 및 세일즈 에이전시 ‘위 컨스트럭트(We Construct)’가 파리에 이어 일본 다이칸야마에서 2025 PS/SS 쇼룸을 운영한다.
기존 쇼룸 컨스트럭스에서 이름을 변환한 ‘위 컨스트럭트’는 백화점 바이어, 브랜드 총괄, 편집매장 및 쇼룸 대표로 활동한 엠오씨인터네셔날의 최윤모 대표가 지난 15년간의 노하우를 결집시킨 컨설팅/세일즈 에이전시이다.
컨설팅을 통해 패션의 브랜딩 및 리브랜딩을 진행하고, 내수 및 해외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해주며, 해외 유명 쇼룸들과 익스클루시브 파트너쉽을 통해 세일즈까지 관리해주는 업무를 담당한다.
코로나 전부터 10여 개 브랜드들과 함께 프라이빗 쇼룸을 테스트해온 최윤모 대표는 코로나 이후 본격적으로 쇼룸 컨스트럭트를 진행, 올 초 위 컨스트럭트로 리브랜딩을 단행했다.
올해 1월, 3월, 그리고 6월 파리 마레 유명 쇼룸 분 파리(BOON PARIS)와 콜라보 쇼룸을 진행한 데 이어, 9월 파리 패션위크 기간에도 쇼룸을 열 예정이다.
이번 도쿄에서는 일본 내수를 전문적으로 하는 카가와홀세일(Kagawa Wholesales) 사와 협업으로, 7월과 9월 총 2회 25 PS/SS 쇼룸을 다이칸야마와 아오야마에서 진행한다.
‘위 컨스트럭트’는 코오롱FnC의 ‘레코드’, 데무의 ‘데무’, ‘하우스072C’, 성주(Sungju), 레이버 등 국내 브랜드와 미국 LA 브랜드 ‘프리앤이지(Free & Easy)’ 등 10여 개 브랜드들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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