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투자사 아클리즈, 獨 슈즈 ‘가버’ 인수

발행 2025년 12월 30일

장병창 객원기자 , appnews@apparelnews.co.kr

 

가버

 

2023년 매출 2억8,200만 유로

창업 일가 지분 100% 넘겨

 

스위스 투자 회사 이클리즈(Arklyz)가 독일 신발 브랜드 ‘가버(Gabor)’를 인수했다.

 

‘가버‘ 창업 일가가 보유해 온 지분 전액을 아클리즈에 넘기게 된 것이다. 거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독일 로젠하이에 본사를 두고 있는 ‘가버‘ 슈즈는 포르투갈과 슬로바키아에 2개 공장을 운영한다. 유럽에서 가장 잘 알려진 신발 브랜드 중 하나로, 도매 채널을 통해 세계 60여 개 시장에 진출해 있다.

 

지난 2023년 매출은 2억8,200만 유로(약 4,800억 원), 순이익은 1,340만 유로에 달했다.

 

스위스 투자 회사 아클리즈는 스포츠, 신발, 라이프스타일 중심의 투자 전문 회사다. 지난해에도 독일 신발 브랜드 ‘로이드’를 인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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