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남성복 ‘폴스튜어트’ 주인 바뀐다
발행 2026년 01월 01일
장병창 객원기자 , appnews@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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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미쓰이, 사모펀드 MWP에 매각
미국 명품 남성복 ‘폴스튜어트(Paul Stuart)’가 새 주인을 맞게 됐다.
50년 이상 소유주였던 일본 미쓰이 상사가 이를 미국 사모펀드 미들웨스트파트너스(Middle West Partners, MWP)에 매각하게 된 것이다.
MWP는 의류 제조 업체인 피어리스 크로싱(Peeles Clothing Inc)과 합력해 ‘폴스튜어트‘를 인수 했다. 거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고, 전 보노보스 CEO였던 존 허치슨이 ‘폴스튜어트‘ 신임 CEO로 선임된 것으로 발표됐다.
‘폴스튜어트‘는 1938년 랄프 오스트로브가 설립한 브랜드다. 뉴욕에 본사를 둔 클래식하고 우아한 럭셔리 재단으로 잘 알려졌다.
2022년 설립된 MWP는 작년 초에 주얼리 브랜드 데이비드 웹을 인수했다. 이번 ‘폴스튜어트‘까지 인수하면서 두 개의 포트폴리오를 가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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