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화그룹 신임 대표 박기태 씨
발행 2025년 12월 30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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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기태 대표 |
‘톰맥캔’ 경쟁력 강화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금화가 내달 1일부로 신임 대표에 자회사 비제바노의 박기태 대표를 선임한다.
박기태 대표는 금강 해외 사업부, IMG코리아를 걸쳐 라이선스 매니지먼트사 안단테라이선싱, 필더스, 덕스 등의 한강F&S 등 운영하다 몇 년 전 금화의 경영전략실장으로 합류, 지난해 비제바노 대표에 올랐다.
현재 금화는 글로벌 컨템포러리 슈즈 셀렉트숍 ‘톰맥캔’을 운영 중으로 제옥스, 유메유메, 케누, 하이드앤잭 등 15개 슈즈 브랜드가 구성돼 있다. 매장 39개 점에서 300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고, 올해 매출 목표는 330억 원으로 정했다.
금화그룹의 관계사로는 플랫폼 오씨오, 애플 리셀숍 ‘프리스비’를 운영 중인 갈라인터내셔날 등이 있다.
이와 함께 톰맥캔 사업부 총괄 이사로 무신사, 쿠팡 출신의 권순규 이사가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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