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형욱 에코그램 대표, 태국 차관단과 ‘스마트시티 구축’ 협력 논의

발행 2025년 01월 21일

이종석기자 , ljs@apparelnews.co.kr

 

(왼쪽부터 다섯번째)쏭삭 통시 내무부 차관, (왼쪽 일곱번째)장형욱 대표 / 사진=에코그램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장형욱 에코그램 대표가 지난 14~17일 방한한 태국 차관단과 함께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태국 정부는 스마트시티의 구체적인 사업 방향과 기술을 점검하기 위해 쏭삭 통씨(Songsak Thongsri) 내무부 차관, 피킷 스리차나(Phikit Srichana) 예산위원장 외 10명을 한국에 파견했다. 태국 정부는 2027년까지 최대 105개 스마트시티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차관단은 안양시 스마트 통합센터와 네이버 외 여러 회사를 방문했다.

 

장형욱 에코그램 대표는 차관단과 만나 ESG 스마트시티 구축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장 대표는 자사가 개발한 친환경 생분해 원단인 리에코텍스(RECOtex) 원단을 사용한 제품들에 관해 설명하고, 자사 브랜드 ‘디어라이프’의 의류들을 선물로 증정했다.

 

장 대표는 “태국 차관단이 친환경 제품에 대해 특별한 관심을 보였다”며 “에코그램은 올해 해외 여러 프로젝트와 협력을 강화하고 ESG 경영을 통해 미래를 위한 도전과 혁신을 멈추지 않고 적극적인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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