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은선 전 패션비즈 대표, 저서 ‘패션 3.0, 내일을 위한 어제와의 대화’ 출간

발행 2025년 02월 13일

박선희기자 , sunh@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박선희 기자] 패션비즈의 전 편집장이자 대표이사를 지낸 민은선 씨가 저서 ‘패션 3.0, 내일을 위한 어제와의 대화(도서출판 라온북)’를 출간했다.

 

저서에는 1989년 평기자로 시작해 2019년 대표이사로 퇴직하기까지 30년간 한국 패션산업의 관찰자이자 조력자로 살아온 저자의 통찰이 담겼다.

 

저자는 코로나19 이후 지속되고 있는 경기침체와 대내외적 불안정성,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패션 산업 역시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아내지 않으면 활력을 되찾기 어렵다고 조언한다. 그리고 유행보다는 옷 자체에 집중하는 근본의 철학이 지금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부록 ‘한국 패션 50년 연대기’에서는 1950년부터 최근에 이르기까지 우리 패션산업의 주요 사안들을 정리해 보여준다.

 

패션비즈 퇴직 후 저자는 그동안의 경험을 살려, 고려대에서 '패션과 저널리즘', '패션과 미디어'를 강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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