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순희 던필드 회장, 청송 산불 피해 이재민에 사재 쌀 7000kg 기부

발행 2025년 05월 08일

이종석기자 , ljs@apparelnews.co.kr

 

(왼쪽부터)윤경희 청송군청 군수, 서순희 던필드그룹 회장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서순희 던필드그룹 회장이 지난 4월 29일 경북 청송군 산불 피해 지역의 이재민들을 위해 사재로 마련한 쌀 7000kg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앞서 영덕군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전달한 긴급 구호 물품에 이은 지원으로, 자연재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마음에서 이뤄졌다. 쌀은 청송군청을 통해 피해 주민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서 회장은 “예상치 못한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분들께 작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취약계층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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