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에프엔, 연말 맞아 구세군에 3억 기부
발행 2025년 12월 15일
최유진기자 , cyj@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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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인동에프엔 |
[어패럴뉴스 최유진 기자] 여성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쉬즈미스(SHESMISS), 리스트(LIST), 시스티나(SISTINA)를 전개하는 인동에프엔(회장 장기권)이 구세군에 3억 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연말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지난 12월 10일 구세군대한본영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으며, 이날 행사에는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해 의미 있는 시간을 함께했다.
인동에프엔은 이번 기부를 바탕으로 구세군과 함께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자립을 돕는 ‘IN: HOPE PROJECT’ 캠페인을 시작한다. 첫 단계로 ‘IN: WARM’ 프로그램을 통해 난방 취약계층 200가구 이상에 난방비를 지원하며 겨울철 기본 생활 여건을 강화한다.
이어지는 ‘IN: DREAM’에서는 아동·청소년과 보호 종료 아동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과 사회 진입을 지원하는 다양한 교육·경험 프로그램을 연중 제공한다.
이와 함께 오는 12월 22일에는 ‘IN: CARE’ 행사에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선물 전달 활동을 진행해 한부모 가정 아이들에게 더욱 따뜻한 연말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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