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그램, 장형욱·김종배 각자대표 체체 전환

발행 2026년 01월 14일

이종석기자 , ljs@apparelnews.co.kr

 

(왼쪽부터) 김종배 대표, 장형욱 대표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에코그램이 장형욱 대표이사 단독 대표 체제에서 장형욱, 김종배 2인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하고, 홈쇼핑 유통 사업에 진출한다. 

 

에코그램은 이커머스 플랫폼 ‘에코그램’, 친환경 캐주얼 브랜드 ‘디어라이프’, 생분해 소재 리에코텍스(RECOtex) 등 신소재 개발 사업을 전개하는 기업이다. 


새로 부임한 김 대표는 브랜드 ‘칸투칸’, ‘캠포릭’ 등을 전개하는 혜원코퍼레이션 출신으로, 20여 년간 홈쇼핑 및 이커머스 사업을 이끌어왔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패션·뷰티 중심의 홈쇼핑 유통 신사업을 총괄한다. 홈쇼핑 유통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구축해, 매출 성장과 사업 확장을 견인한다는 방침이다. 

 

장 대표는 중장기 전략 수립과 해외사업, R&D를 기반으로 한 친환경 비즈니스를 총괄하며 글로벌 성장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신사업을 통해 리스크를 분산하고 사업 확장에 속도를 높여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장 대표는 “각자대표 체제 전환을 통해 신사업 추진 과정의 리스크를 분산하고, ESG 경영 기조에 맞춘 투명경영 기반을 더욱 견고히 할 계획이다. 사업 확장 속도를 높여 성공적인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에코그램은 상반기 안으로 신발 아이템을 시작으로 홈쇼핑 및 이커머스 신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신사업의 매출 목표는 70억 원이며, 기존 사업을 포함한 올해 매출 목표는 100억 원으로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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