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이 착용하는 액세서리 브랜드 ‘우브’
발행 2021년 11월 24일
김동희기자 , e_news@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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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우브 |
[어패럴뉴스 김동희 기자] 디자이너 주얼리 ‘우브(대표 강민경, OOV)’가 최근 스타들이 착용하는 액세서리 브랜드로 입소문 나고 있다.
‘우브’는 2020년 5월 런칭한 실버 주얼리 브랜드로, 곡선의 부드러움과 볼드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주얼리로 하여금 각자의 개성을 표현하고 일상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꾸준한 가치를 담은 제품을 지향한다.
특히 성별 관계없이 포인트 액세서리로 활용도가 높다. 배우 강태오는 KBS 2TV ‘드라마 스페셜 2021’의 ‘딱밤 한 대가 이별에 미치는 영향(딱밤)’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착용한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으며, 가수 벤 역시 ‘지금뭐해’ 뮤직비디오에서 귀걸이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또 최근에는 엠넷 예능 ‘스우파(스트릿우먼파이터)’에 출연한 댄스크루 ‘라치카’가 패션 화보에서 착용했으며, 브레이브걸스 민영은 데일리 아이템으로 착용한 모습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됐다.
한편, ‘우브’는 지속 가능성에 대한 노력도 놓치지 않았다. 포장시 사용되는 불필요한 비닐을 줄이고 친환경 포장을 통해 환경에 대한 마음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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