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빌, ‘광고센터’ 오픈
발행 2025년 11월 11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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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버즈빌 |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AI 풀퍼널 마케팅 플랫폼 버즈빌(대표 이관우)이 광고주가 쉽고 간편하게 리워드 광고를 직접 집행할 수 있는 ‘버즈빌 광고센터’를 정식 런칭했다.
버즈빌 광고센터는 광고주가 직접 캠페인을 생성하고 관리할 수 있는 대시보드형 플랫폼으로, 광고 소재 등록부터 타겟 설정, 예산 집행까지 모든 과정을 단 5분 만에 완료한다.
복잡한 절차 없이 신속하게 캠페인을 운영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시장 변화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실시간 대시보드를 통해 성과를 모니터링하고, 예산이나 캠페인을 즉시 조정함으로써 데이터 기반의 정교한 마케팅 전략 수립이 가능하다.
이번에 공개된 광고센터는 셀프서빙(Self-Serving) 방식을 도입해 광고주가 한층 더 자율적이고 민첩한 캠페인 운영 환경을 경험하도록 설계됐다. 광고주는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직접 캠페인을 설정·수정하며, 실시간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예산과 타겟 전략을 자유롭게 최적화한다.
이러한 방식은 불필요한 커뮤니케이션 비용과 운영 리소스를 줄이는 동시에, 캠페인 전 과정을 투명하게 관리해 광고 집행의 통제력과 신뢰도를 높이는 효과를 가져온다. 나아가 반복적인 테스트와 실험을 자유롭게 진행함으로써 브랜드별 맞춤형 전략 수립과 창의적인 마케팅 실험의 토대를 마련한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버즈빌 광고센터는 여기에 AI 기술을 결합해 광고 효율을 극대화했다. 그간 축적된 수억 건의 광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타겟팅 세그먼트를 활용해, 광고주는 최소한의 설정만으로도 최적의 퍼포먼스를 달성할 수 있다.
데이터 분석과 자동화 기술의 결합으로 운영 생산성이 한층 향상된 지능형 광고 환경이 구현됐다.
앞으로 버즈빌은 광고센터를 통해 광고주가 브랜드별로 실험적 캠페인을 기획하고 시장 반응을 신속히 검증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광고주는 보다 창의적이고 유연한 마케팅 전략을 전개할 수 있으며, 버즈빌은 데이터 기반의 실험과 혁신 문화를 뒷받침하는 전략적 파트너로 자리매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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