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라이즈, ‘I+N타입 자동 발송’ 지원
발행 2025년 11월 20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
| 사진=데이터라이즈 |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CRM 마케팅 솔루션 데이터라이즈(대표 김성무)가 카카오 브랜드 메시지 기능을 정식 지원하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I+N타입 자동 발송’을 구현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카카오의 ‘브랜드 메시지’ 정책 전환에 맞춰 진행된 것으로, 기존 ‘친구톡’에서 업그레이드 된 브랜드 메시지 채널을 데이터라이즈 내에서 그대로 자동화해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데이터라이즈는 I타입(친구 대상)과 N타입(비친구 대상) 뿐 아니라 2가지 타입을 통합한 I+N타입 자동 발송 기능을 국내 최초로 제공, 브랜드 메시지 타입 중 가장 많은 타겟을 터치할 수 있다.
기존 친구톡은 채널 친구에게만 발송되어 도달 범위에 한계가 있었지만, 데이터라이즈의 I+N타입 브랜드 메시지는 기존의 친구톡과 동일한 I타입 발송 실패자에게 N타입을 자동으로 재발송 처리해, 채널 친구 + 비친구(수신동의자) 모두에게 메시지를 도달시킬 수 있다.
이를 통해 발송 손실을 최소화하고, 카카오톡을 통한 CRM 캠페인의 도달률을 높일 수 있다.
또한 데이터라이즈는 브랜드 메시지의 모든 발송 과정을 자동화했다. 캠페인 생성 시 도달 범위(I/N/I+N)를 선택하면 시스템이 자동으로 오디언스를 추출한다.
AI 기반 오디언스 추천 및 데이터라이즈만의 구매 가능성 점수와 연계하면, 도달률·전환율을 높이는 완전 자동화 CRM 발송 구조를 완성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