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티어, 오픈소스 공급망 보안 해법 제시

발행 2026년 01월 08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사진=플래티어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플래티어(대표 이상훈)가 글로벌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솔루션 체인가드(Chainguard)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이를 기반으로 체인가드의 국내 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

 

최근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과 오픈소스 활용이 확산되면서, 소프트웨어 공급망 전반에 걸친 보안 위협이 기업들의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오픈소스 기반 개발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취약점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개발·운영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체인가드는 소프트웨어 개발 과정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CVE(공통 보안 취약점) 문제를 제거하고, 개발자가 보안 패치나 라이브러리 관리 부담에서 벗어나 핵심 비즈니스 기능 개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보안 솔루션이다.

 

특히 체인가드는 1,700개 이상의 CVE 버그 프리 도커 이미지를 제공하며, 이를 기반으로 취약점 제거는 물론 악성 코드 및 공급망 공격을 효과적으로 방어한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보안 취약점 대응을 위한 개발 리소스 부담을 줄이고, 보안 규정을 준수하여 개발 과정을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다.

 

플래티어는 체인가드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솔루션 공급은 물론 기술 지원·교육·컨설팅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며, 국내 기업의 오픈소스 공급망 보안 대응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카카오톡 채널 추가하기 버튼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지면 뉴스 보기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