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아토스 ‘마이크로 디그리 과정’ 종료

발행 2024년 12월 29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한성대 학생 45명 수료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세원아토스(대표 이현주)와 한성대학교가 온라인 창업, 패션 업계 인재 양성을 위해 공동 개설한 프로그램 마이크로 디그리(Micro Degree) 과정이 지난해 12월 시작, 이달 18일 종료됐다.

 

이번에 마련한 ‘옴니 채널 및 패션 ERP 전문가 양성 과정’은 디지털 신사업 및 수요 기반 실무 능력 강화를 위한 융합 교육 프로그램이다. 패션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이론과 솔루션 실습에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

 

4학년을 대상으로 1, 2학기로 나눠 진행됐고, 컬리큘럼은 융합형, 현장연계형, 현장심화형, 대학공동형으로 구성돼 있다.

 

1학기에는 온라인 유통 전략 및 자사몰 구축을 위한 옴니 채널 실습을, 2학기에는 패션 머천다이징 및 세원 ERP 실습을 진행했다.

 

개설 당시 수강 신청 학생이 정원의 두 배로 늘어 인기를 끈 가운데, 지난 1년간 약 35명의 학생이 이 과정을 수료했다.

 

수료 학생은 졸업증명서에 세원아토스 마이크로 디그리(Micro Degree) 과정을 이수했다는 내용이 별도로 기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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