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모드 서울 제35회 졸업작품전

발행 2025년 12월 21일

최유진기자 , cyj@apparelnews.co.kr

 

대상, 이태훈 학생 작품

 

윤회 사상 구현한 이태훈 대상

 

[어패럴뉴스 최유진 기자] 지난 10일 패션교육기관 에스모드 서울이 서울패션창작스튜디오에서 제35회 졸업작품 패션쇼를 개최했다.


에스모드 서울 3학년 43명 학생들이 디자인한 126개 착장이 공개되는 가운데, 여성복·남성복·아동복 컬렉션 등 총 4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됐다.


대상은 윤회 사상에서 착안한 브랜드 ‘환(HWAN)’을 선보인 이태훈 학생이 수상했다. ‘죽고 다시 태어나는 순환’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지나간 시간의 흔적이 새로운 형태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의상으로 구현했다. 사시코와 보로 기법을 활용해 축적되는 질감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것이 인상적이다. 


‘금바늘상’은 여성복 전공 양희수 학생이, ‘에스모드 인터내셔널상’은 남성복 전공 이상민 학생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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