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TI시험연구원, 서울경제진흥원 업무협약 체결

발행 2025년 11월 19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왼쪽부터) 윤주경 FITI시험연구원장,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 / 사진=FITI시험연구원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FITI시험연구원(원장 윤주경)이 지난 18일 서울경제진흥원(대표 김현우, SBA)과 SBA 본사에서 ‘서울형 R&D 지원기업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서울형 R&D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중소기업의 글로벌 시장 경쟁력 확보와 기술·인증 역량 강화를 목표로, 연구개발 전주기에 걸친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서울형 R&D 과제 및 수행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기술 자문과 국제 인증 컨설팅을 공동으로 실시하고, 시험인증 서비스 수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기술규제 대응 및 서울형 R&D 지원사업 기획 등 신규 과제 발굴에도 힘을 모을 계획이다.

 

특히, 연구 목표를 정량화하고 기술 사업화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SBA의 연구정량목표 진단 프로그램 제공에 협력한다.

 

이 프로그램은 수행기업의 연구과제 성과지표 달성을 위해 기술개발 목표를 사전에 검증하고 구체화함으로써 공공 R&D의 효율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다.

 

이번 협약으로 서울형 R&D 과제의 글로벌 인증·검증 지원 분야가 더욱 확대되고, 기획부터 사업화까지 기술개발 전 과정의 지원체계가 한층 고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FITI는 60년간 축적된 시험인증 경험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기업 맞춤형 시험인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FITI의 기술력이 SBA의 지원 인프라와 결합하면서 서울형 R&D 수행기업은 글로벌 기술 표준에 부합하는 연구개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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