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산업의 미래는 개방과 협업’

발행 2025년 11월 20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오픈패션 세미나

 

섬산련 오픈패션 세미나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최병오)가 지난 15일 섬유센터 2층에서 ‘오픈패션’의 개념을 소개하는 세미나를 개최했다.

 

오픈패션(Open Fashion)은 패션 데이터를 누구나 자유롭게 공유·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는 새로운 생태계를 의미한다. 전제 조건은 저작권 보호 아래, 투명하게 데이터를 공유하는 것으로, 이를 위한 오픈패션 라이선스 제도를 제안했다.

 

오픈패션을 기획한 김하연 국립군산대 의류학과 교수는 “오픈패션은 패션산업에서 생성된 콘텐츠를 공유하고 재창조하는 미래형 협업 모델이라고 확신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디지털 발전에 따라 패턴, 3D데이터, 일러스트레이션 등이 무단으로 모방·도용되는 문제가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창작물을 보호하면서 투명하게 공유할 수 있는 공통 기준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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