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티’ 인기상품
긴 기장의 다운 점퍼, 울과 스웨이드의 앵클부츠 상위권

발행 2026년 01월 12일

박선희기자 , sunh@apparelnews.co.kr

 

 

코트 판매는 저조

울, 패딩 가방 인기

 

[어패럴뉴스 박선희 기자] 카카오스타일(대표 서정훈)의 4050 패션 플랫폼 ‘포스티’에서는 아우터 판매가 한창이다. 큰 폭의 할인을 진행하는 긴 기장의 구스다운 점퍼가 상위권에 올랐고, 퍼 재킷과 숏패딩 일부 제품도 판매량이 높았다.

 

코트는 중간 기장의 제품 일부를 제외하고는 판매량이 저조하다. 상의는 기모 후드티와 니트 풀오버, 카디건을 중심으로, 하의는 기모 청바지의 인기가 높았다.

 

신발 역시 방한 슈즈가 대세다. 올해는 롱부츠 판매가 매우 저조한 가운데, 시어링 퍼를 안감에 적용한 로퍼와 천연 양털 부츠, 울과 스웨이드를 결합한 앵클부츠가 인기를 얻고 있다.

 

가방은 울과 패딩, 가죽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겨울 소재의 제품들이 두루 팔려나가고 있다. 컬러는 블랙 일색이지만, 디테일과 소재로 변화를 준 제품이 많다. 손에 들거나 어깨에 맬 수 있는 중간 사이즈의 제품이 대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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