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CM’ 인기상품

발행 2025년 09월 22일

박선희기자 , sunh@apparelnews.co.kr

 

 

브라운 컬러 스웨이드 잡화 인기

가을 대표하는 재킷 인기는 시들

 

[어패럴뉴스 박선희 기자] 9월 15일 기준, 지난 한 주간 29CM에서는 신발과 가방이 의류를 압도하며 팔려나갔다. 의류에 비해 객단가가 낮고, 포인트로 계절감을 살리기에 용이하다는 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올 가을 대세로 부상한 스웨이드 열풍이 29CM에서도 여실히 나타났다. 가방 상위 랭킹의 절반 이상이 스웨이드 제품이고, 신발 상위권에 오른 스니커즈 대부분이 스웨이드 소재를 적용했다.

 

가방은 심플한 디자인의 중간 사이즈 숄더백이 주로 인기를 끌었는데, 스웨이드를 대표하는 브라운 컬러가 중심을 이뤘다. 깊이 있는 컬러감이 계절감을 드러내기에 제격이다. 그 외에 드래곤디퓨전이 여름 왕골백에 이어 추동 제품을 출시해 인기를 얻고 있다.

 

신발은 스니커즈가 대세를 이루고 있는데, 대부분 스웨이드 제품이다. 아디다스와 킨, 푸마, 휠라의 스웨이드 스니커즈가 상위권에 올라 있는데, 컬러는 대부분 브라운이고, 킨의 핑크 컬러가 눈에 띈다. 버켄스탁의 스웨이드 보스톤 슬라이드도 랭킹에 포함됐다. 부츠는 아직 크게 반응이 없다.

 

의류에서는 간절기 아우터와 상하의 단품이 다양하게 인기를 끌고 있다. 타 플랫폼에 비해 스웨이드 제품이 랭킹에 많지는 않은데, 던스트의 하프 재킷이 유일하게 순위권에 올라 있다. 카디건과 집업 후디가 아우터로 인기가 많고, 재킷은 팔림새가 저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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