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CM’ 인기상품
경량 패딩과 어그, 스웨이드 가방 인기

발행 2025년 11월 03일

박선희기자 , sunh@apparelnews.co.kr

 

 

코트와 부츠 수요는 잠잠

간절기용 아우터만 팔려

 

[어패럴뉴스 박선희 기자] 10월 28일 기준, 지난 한 주간 29CM에서는 간절기 아우터와 스웨이드 잡화를 중심으로 판매가 이루어진 모습이다.

 

기온이 크게 내려가면서 경량 패딩과 플리스 재킷, 스웨트 집업 후디 등이 의류 랭킹 상위권을 차지했다. 아직 헤비 아우터가 본격 출시되기 전으로, 코트 수요는 이전에 비해 크게 주춤한 모습이다. 10만 원대에서 20만 원대의 경량 패딩이 아우터의 주류로 가장 많이 팔려나가고 있다.

 

신발 카테고리에서는 ‘어그’의 복귀가 눈에 띈다. 매년 겨울 판매량이 늘어나긴 하지만, 올해는 스웨이드 트렌드까지 맞물려 일찍부터 판매가 본격화된 것으로 보인다. 어그의 3개 아이템이 랭킹에 올라 있고, 마크모크와 버켄스탁의 스웨이드 슈즈도 순위에 포함됐다. 스니커즈는 나이키 제품이 유일하고, 부츠는 예년에 비해 잠잠하다.

 

가방은 스웨이드 제품이 휩쓸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상위 12개 아이템 중 8개가 스웨이드로 제작된 제품이다. 중간 사이즈의 단순한 디자인으로 실용성을 높인 숄더백이 대세로, 브라운과 블랙 컬러가 중심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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