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 소재와 유틸리티 디자인을 결합한 워크웨어 ‘아베나키 어패럴’
뉴 브랜드 - 아베나키 어패럴

발행 2025년 10월 22일

이종석기자 , ljs@apparelnews.co.kr

 

아베나키 어패럴

 

직장과 여가에 두루 어울리는 ‘워크웨어’

좋은 소재의 제품을 합리적 가격에 제안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네오인피니티(대표 황규희)가 테크니컬 워크웨어 ‘아베나키 어패럴’을 런칭했다.

 

네오인피니티는 홈쇼핑 프로모션 20년 경력의 황규희 대표가 재작년 설립한 회사다. 현재 패션 브랜드 ‘아베나키 어패럴’과 뉴질랜드 건강 음료 ‘바이탈징’의 국내 유통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아베나키 어패럴’은 쓰리본이 전개하는 국내 캠핑 브랜드 아베나키의 의류 라이선스 브랜드다. 아웃도어·캐주얼·스포츠의 특징을 결합한 테크니컬 워크웨어로, 직장과 여가에 두루 어울리는 캐주얼에 기능성 소재와 유틸리티 디자인, 아방가르드한 실루엣을 녹여냈다.

 

‘아베나키 어패럴’ 관계자는 “장르와 복종 간의 경계가 모호해지면서 기존의 분류는 의미가 없어졌고, 브랜드만의 정체성이 중요해졌다. ‘아베나키 어패럴’은 테크니컬 워크웨어라는 이름으로 브랜딩에 나설 계획인데, 특히 좋은 소재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안하는 게 가장 큰 강점”이라고 말했다.

 

주 타깃은 20~30대 남·여성으로 유통 채널은 무신사에 집중한다. 아우터는 21만9,000원에서 49만9,000원, 상의는 12만9,000원에서 24만9,000원, 하의는 12만9,000원에서 24만9,000원으로 책정했다. 온라인 중가 시장을 공략한다.

 

 

내년 춘하 시즌은 소재 강화와 상품 이원화를 통해 경쟁력을 더 끌어올린다.

 

소재는 이집트 기자 지역에서 생산된 기자 코튼을 사용한다. 기자 코튼은 다른 코튼에 비해 더 부드럽고 내구성이 높다.

 

고기능성 원단 3레이어 소재도 사용한다. 3레이어는 겉감, 중간, 안감 등 단면이 3개 층으로 이루어진 소재다. 방수, 방풍, 투습에 특화된 소재로 아웃도어에서 주로 쓰인다. 여기에 가먼트·피그먼트 다잉 등의 염색 기법도 활용해 더 차별화된 디자인을 제안한다.

 

상품은 아베나키와 핫딜 라인으로 이원화해 적중률을 더 높일 계획이다. 아베나키 라인은 브랜드의 컨셉인 테크니컬 워크웨어를 뚜렷이 나타내줄 수 있는 상품들로 구성된다. 가격대는 10만9,000원에서 19만9,000원으로 구성된다. 타깃은 25세에서 35세로 무신사와 오프라인 편집숍에 집중한다.

 

핫딜 라인은 미니멀한 워크웨어로 구성해 소비자 접근성을 높인 상품을 선보인다. 가격대는 4만9,000원에서 9만9,000원으로 정했다. 타깃은 아베나키 라인보다 더 넓은 15세에서 39세다. 자사몰과 라이브 방송 등에 주력 판매할 예정이다.

 

‘아베나키 어패럴’ 관계자는 “비주얼도 최대한 젊게 보여줄 계획이다. 미소년, 소녀, 보이쉬 스타일의 모델들을 기용해 젊고 더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주목도를 높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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