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다운의 새로운 기준, 네파 ‘스타일 테크 다운’
이슈브랜드 - 네파

발행 2025년 11월 10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네파가 25 FW 미디어 데이를 열고 프리미엄 브랜드로의 전략 강화를 밝혔다. /사진=최종건 기자 cjgphoto@apparelnew.co.kr

 

11/6 청계산서 ‘25 FW 미디어 데이’ 열고

기술 기반의 세련된 디자인 확장 계획 밝혀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네파(대표 이선효)가 3040 세대를 겨냥한 프리미엄 전략을 실행한다. 지난 6일 청계산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네파 25 FW 미디어 데이’를 열고, ‘기술 기반의 세련된 디자인으로 프리미엄의 가치를 확장한다’는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

 

김정미 네파 부사장은 “최근 의류의 소비는 값싼 여러 벌보다는 값어치를 제대로 할 수 있는 ‘하나’를 선택하는 소비가 확산하고 있다. ‘네파는 이를 반영해 뛰어난 품질과 실용성을 갖춘 제품 개발에 주력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행보로 이번 시즌 ‘스타일 테크 다운’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아르테(ARTE), 프리미아(PRIMIA), 벤투스(VENTUS) 등 겨울 대표 시리즈를 중심으로 뛰어난 기능성과 실용성을 갖춘 다운 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총 28가지 스타일. 100만 원을 호가하는 고가의 프리미엄 제품부터 대중을 겨냥한 가성비의 상품까지 가격대도 다양하다.

 

특히 메커니컬 스트레치와 고어텍스 등 고기능성 소재를 적용해 보온성, 경량성, 활동성, 투습성 등 핵심 기능을 한층 강화했으며, 실루엣과 기장, 컬러를 세분화해 출퇴근부터 주말 레저 활동까지 다양한 라이프씬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2019년 업계 최초로 선보인 코트형 구스다운 ‘아르테’는 시즌 주력 제품인 ‘아르테 네오 윈드스토퍼 코트 다운’을 중심으로 프리미엄 라인 ‘아르테 럭스’의 업데이트 버전, ‘아르테’ 남성 버전의 다양화 등 폭넓게 구성했다.

 

‘네파 25 FW 미디어 데이‘에서 전략 발표 중인 김정미 부사장

 

‘프리미아’는 한층 더 강력한 기능성과 디자인을 제안한다. 수년간의 테스트를 거쳐 충전재가 새어 나오지 않도록 자체 개발한 웰딩 기법을 적용했고, ‘네파’ 특유의 사선 시그니처 퀼팅을 적용해 완벽한 실루엣을 제안한다. 퍼(fur)는 유럽산 최고급 퍼(fur)인 사가 폭스(SAGA FOX) 등을 적용해 프리미엄의 가치를 높인다.

 

‘벤투스’는 실용성과 기능적 퍼포먼스를 모두 담은 유틸리티 하이브리드 다운으로, 불규칙한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3중 레이어의 3 IN 1 제품을 중심으로 제안한다. 숏 기장의 경량 다운이 내피로 구성해 이른 가을부터 착용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네파’는 마운틴 제품에 대한 기술력도 한층 강화했다.

 

산악인들을 위한 고기능성의 ‘패스파인더’ 라인을 비롯해 지난해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은 ‘에어 써밋’ 라인의 기술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했다. 또 변화무쌍한 날씨에 대응하는 전천후 아우터 ‘윈스텀’도 새롭게 제안한다.

 

누적 판매 30만 족을 돌파한 ‘네파’의 시그니처 등산화 ‘칸네토’는 새로운 버전의 ‘칸네토 맥스 고어텍스’를 출시했고, ‘컨투어’와 ‘파인더’ 등 인기 제품도 디자인과 컬러를 새롭게 개발해 선보였다.

 

네파 청계산 플래그십 스토어

 

네파 25 FW 다운 시리즈

 

네파 25 FW 슈즈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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