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예상의 3배 매출
해외패션 1억7천 기록
[어패럴뉴스 박선희 기자] 내일(26일) 그랜드 오픈하는 현대 대전 프리미엄아울렛이 지난 24일 프리 오픈(당일 6시 마감 기준)에서 목표 금액의 3배에 가까운 매출을 거뒀다.
현대 측은 2억 가량의 매출을 예상했으나, 해외패션 1억6700만 원, 여성패션 1억3800만 원, 아동/스포츠 1억1200만 원, 남성패션 5,100만 원, 영패션 3,900만 원 등 총 5억8천만 원의 매출(프리 오픈 6시 마감 기준)을 거뒀다고 밝혔다.
중부권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대전점은 영업면적 5만3,586㎡(1만6,210평)에 지하 2층, 지상 7개 층에 250여개 매장으로 구성된다.
패션 기업의 오프라인 축소와 유통 출점 경쟁으로 브랜드 유치에 난항을 겪을 것으로 예측됐지만, 대형사, 명품, 카테고리별 리딩 브랜드 대부분을 끌어들이는데 성공했다.
1층 명품, 남여성복, 아동, 레스토랑, 2층 스포츠, 패션잡화, F&B, 3층은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레스토랑이 들어선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