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스타일리스트 'PXL(픽셀)' 도입 1,000곳 돌파
패션 이커머스 제휴사 2년 간 900% 증가

발행 2022년 03월 15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출처=오드컨셉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오드컨셉(대표 김정태)의 초개인화 AI 스타일링 서비스 ‘픽셀(PXL)’을 도입한 국내외 이커머스 업체가 1,000곳(2월 기준)을 돌파했다. 이는 2년 전 대비 900% 증가한 수치다.

 

이 회사는 패션 쇼핑 커머스에 특화된 AI 기술 기업으로 2017년 처음으로 비전 AI를 활용한 개인화 패션 스타일링 서비스 ‘픽셀(PXL)’을 런칭했다.

 

‘픽셀(PXL)’은 개개인의 스타일과 취향에 맞춰 스타일링을 제안하는 ‘AI 스타일리스트’다. 추천 방식으로 고객의 쇼핑 만족도를 높여 매출을 올릴 수 있다. 실제 PXL 경험 고객은 일반 고객 대비 구매전환율과 재방문 등 모든 지표에서 최대 5배 이상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따라서 AI 기술이나 데이터 인프라 구축에 별도 투자가 어려운 중소 패션 이커머스사로부터 선호도가 높다.

 

출처=오드컨셉

 

또 국내 최다 온라인 파트너사를 확보, 런닝 데이터가 방대해짐에 따라 AI 고도화, 정확도, 실시간 트렌드 인식과 활용 능력이 한층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 ‘픽셀(PXL)’은 현재 월평균 1,300만 건이 넘는 상품 데이터가 업데이트되고, 유저와 행동, 취향, 거래 데이터 등은 월 1억 건이 넘는다.

 

이 회사 김정태 대표는 "픽셀을 도입한 온라인 기업이 증가하면서 실제 유저의 실시간 구매 데이터를 학습, 이로 인해 서비스 퀄리티가 향상되는 선순환 성장 구조를 완성하게 됐다“며 "중소 패션 이커머스사들이 ‘픽셀’을 활용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드컨셉은 지난해 말 인공지능 산·학·연 협력체인 AI 원팀으로부터 '대한민국 AI 스타트업 100' 패션 부문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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