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샴 X 샤르베, 협업 컬렉션 ‘르 플리아쥬 토르숑’ 출시

발행 2022년 04월 05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사진제공=롱샴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롱샴'이 프랑스 최고의 리넨, 티타올 브랜드 메종 샤르베(CHARVET)와 협업해 르 플리아쥬 토르숑백을 선보인다.

 

르 플리아쥬 토르숑’은 화이트 리넨에 레드와 블루 스트라이프를 더해 프랑스 국기의 상징성까지 담았다. 여기에 롱샴의 가방에 주로 사용되는 러시안 가죽의 플랩과 핸들, 숄더 스트랩을 사용해 완성됐다. 가벼우면서도 넉넉한 수납력을 자랑하며 물세탁도 가능해 편리한 사용감을 갖췄다.

 

대표 아이템은 탈부착이 가능한 숄더 스트랩이 있는 탑 핸들백 두 종류와 핸들이 달려 있는 파우치, 가죽 끈으로 이루어진 폰 케이스이며, 티타올의 스트라이프와 체크 패턴은 22SS 레디 투 웨어 컬렉션에서도 등장한다.

 

깔끔한 면 소재의 화이트 미니 드레스와 팬츠는 밑단 주위에 붉은색 스트라이프를 입혔고 블라우스와 셔츠, 무릎 아래 기장의 드레스에도 체크 패턴 원단을 사용해 청량한 분위기를 풍긴다. 스트라이프 캔버스 모자와 체크 패턴의 하이탑 스니커즈도 눈에 띄는 액세서리로 완벽한 룩을 더해준다.

 

롱샴과 샤르베의 협업 컬렉션은 전국 롱샴 매장과 네이버 롱샴 브랜드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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