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린저 골프웨어, 독창적 기술력의 여름 컬렉션 공개

발행 2026년 05월 06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챌린저' 26 SS 컬렉션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챌린저코리아(대표 지소영)의 유틸리티 골프웨어 브랜드 '챌린저(CHALLENGER)'가 독창적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26 SS 시즌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여름 시즌을 겨냥한 핵심 기능성 기술과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시그니처 패턴을 기반으로, 남녀 상하 셋업 라인부터 UV 차단 냉감 이너웨어·마스크·팔토시 등 하계 전용 아이템까지 라인업을 확장해 여름 필드의 모든 니즈를 담았다.

 

특히 에어패스(AIR PASS™), 제로라이트(ZERO LIGHT™), 코어플랙스(CORE FLEX™) 등 3개의 독창적인 기술력을 통해 여름 시즌 쾌적한 필드 룩을 제안한다.

 

에어패스는 타공 구조와 초경량 원단을 결합한 입체 통기 시스템으로, 신체 발열 부위를 중심으로 공기 흐름을 유도해 체온 상승을 억제하고 땀 증발을 가속화 하는 기술이다.

 

제로라이트는 초경량 원단 기술로 장시간 라운드 시 피로도를 줄이는 동시에, UV 차단과 내구성 기준을 충족하도록 설계됐다. 코어플렉스는 4방향 스트레치 소재 기술로, 어깨·허리·무릎 등 관절 움직임에 최적화돼 활동성을 극대화한다.

 

디자인에서는 자연 현상에서 영감을 받은 윤슬, 클라우드, 미스티 등 3가지 시그니처 패턴이 주목된다.

 

윤슬 패턴은 햇빛이 수면 위에 반짝이는 현상을 추상적으로 형상화해, 그린 위 여름 햇살의 역동성과 프리미엄 감성을 담았다. 클라우드 패턴은 여름 하늘의 뭉게구름을 모티브로 유기적인 형태를 그래픽으로 재해석했고, 미스티는 이른 아침 그린 위 물안개를 연상시키는 그라데이션 패턴이 포인트다.

 

 

여기에 상품 구성에서는 티셔츠, 팬츠, 베스트 등 세트 구성의 기획을 통한 셋업 전략과 다양한 아이템과 페어링할 수 있는 레이어드 설계를 통해 실용성과 활용성을 높였다.

 

특히 동일 소재와 패턴으로 기획된 상·하의 세트는 별도의 스타일링 없이도 필드 위 완성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남성 셋업에서는 '에어패스' 기술이 적용된 반소매 폴로 상의와 슬랙스·쇼츠 조합이 눈에 띄며, 여성 셋업에서는 '제로라이트' 소재의 집업 재킷과 플리츠 스커트·쇼츠 구성이 주목된다.

 

하계 전용 액세서리·이너웨어 라인업도 대폭 확장했다. UV 차단 냉감 이너웨어는 겉옷과의 레이어링을 고려한 슬림핏으로 설계돼 체감온도를 낮추는 동시에 피부 밀착감을 최소화했다.

 

자외선 차단 마스크와 팔토시는 강렬한 여름 햇살로부터 노출 부위를 효과적으로 보호하면서도 통기성을 극대화해 장시간 라운드에서도 불편함 없이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

 

지소영 챌린저코리아 대표는 "최근 몇 년 여름 기온이 급격히 상승하는 등 기후변화가 크다. 챌린저는 이러한 환경 변화에 맞춰 골퍼들이 보다 쾌적한 골프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기술력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 이번 시즌 액세서리 라인을 집중적으로 강화함으로써 여름 필드의 모든 요소를 완벽하게 갖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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