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먼 스튜디오, 서울패션위크 통해 22FW 컬렉션 선봬

발행 2022년 03월 22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사진제공=비먼 스튜디오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2019년 런칭한 김현정 디자이너의 ‘비먼 스튜디오(vimun studio)’가 서울패션위크 제너레이션 넥스트 패션쇼를 통해 22FW 컬렉션을 선보였다.

 

‘A Room For New Things’를 주제로 한 비먼의 22 FW는 실용주의 디자인의 거장 장푸르베(Jean Prouvé)에게 영감을 받았다.

 

부드러운 곡선의 코트와 자켓은 심플하지만 활동적이며 몸을 따라 유연하게 흐르는 드레스는 자연스러운 링클 소재와 만나 우아한 하모니를 이뤄냈으며, 시즌 메인 아이템인 스커트와 팬츠는 버튼을 활용해 실루엣과 드레이프를 조절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번 시즌은 그 어느때보다 컬러와 패턴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오렌지, 그린 등으로 채운 다채로운 컬러 팔레트가 캐주얼한 느낌을 더하고 지오메트릭 프린트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니트류도 대거 선보였다.

 

비먼의 22 FW 컬렉션은 서울패션위크 공식 유튜브 채널, 틱톡, 네이버 tv 등을 통해 다시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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