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랜드 코퍼레이션, ‘애란원’에 영유아 의류 후원

발행 2026년 05월 04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사진=해피랜드 코퍼레이션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해피랜드 코퍼레이션(대표 임남희)이 5월 가정의달 어린이날을 맞아 미혼모 지원 전문기관 ‘애란원’에 영유아 의류용품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지난해 어린이날과 추석에 이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단발성 지원을 넘어 기관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한 정기적 나눔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해피랜드 코퍼레이션은 매 시즌 애란원과 긴밀히 소통하며 실제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품목을 중심으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시즌을 고려해, 여름철 활용도가 높은 영유아 의류를 중심으로 구성해 전달했다.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아이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는 설명이다.

 

애란원은 위기임산부와 미혼모 가정을 지원하는 출산지원시설로, 위기임신부터 출산, 양육, 자립까지 통합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위기임산부 통합지원센터 운영과 주거 지원 확대 등을 통해 보호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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