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무통 허민수 대표, 백혈병 어린이 위해 기부

발행 2026년 05월 06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사진=르무통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걷기 편한 신발 브랜드 르무통을 전개중인 우주텍의 허민수 대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의 일부는 ‘르무통’의 스테디셀러인 ‘메이트’의 스카이블루 모델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후원금은 소아암과 희귀 난치성 질환 어린이의 치료비와 재활 지원비로 쓰인다.


허민수 대표는 의료 지원을 비롯 복지 사각 지대에 놓인 사람들을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왔다.

 

지난달 아주대학교의료원에 발전 기금 5,000만 원을 기부했다. 서울노인복지센터에는 운동화 300켤레를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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