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산련, 20일 국회서 ‘국방섬유 제도개선 정책 토론회’ 연다

발행 2018년 03월 08일

임경량기자 , lkr@apparelnews.co.kr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성기학)가 오는 20일 국회에서 ‘국방섬유 발전을 위한 제도개선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는 바른미래당 김동철의원, 서주석 국방부차관, 박만영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 회장 등이 참석한다.

현재 군피복류 등 군수품은 수입산 원자재 사용여부와 관계없이 국내에서 최종 가공 생산되면 국산품으로 납품이 가능한 구조다. 

지난 11월 바른미래당 김동철 원내대표의 대표발의로 군수품 국산소재 사용 의무화를 위한 방위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이 발의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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