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 2021년 11월 15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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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티파니앤코 |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세계적인 주얼리하우스 '티파니(Tiffany & Co.)'가 다가오는 25일 백화점 더현대 서울에 '티파니 홀리데이 팝업 (Tiffany Holiday Pop Up)'을 오픈한다.
티파니 전설의 디자이너 쟌 슐럼버제(Jean Schlumberger)의 시각과 상상을 통해 탄생한 이번 팝업은 디자이너의 초현실적인 자연 모티브와 에테르 구름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다섯 개의 환상적인 파빌리온으로 방문자들을 안내한다.
더현대 서울 5층에 위치한 사운즈 포레스트에 조성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한 파빌리온은 ‘씨어터 포 투(Theater for Two), ‘바위 위에 앉은 새’가 전시된 슐럼버제 (Schlumberger), 캘리그라피 스테이션(Calligraphy Station) 등 다채로운 체험형 공간으로 구성된다.
팝업 중앙에는 디자이너의 아이코닉한 별과 새 모티브가 장식된 높이 7미터의 대형 홀리데이 트리가 설치되며, 팝업에서는 티파니 T, 하드웨어, 키 등 가장 사랑받는 티파니의 다이아몬드와 골드 주얼리 컬렉션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동시에 팝업이 진행되는 기간 주말에는 홀리데이를 테마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티파니 홀리데이 팝업은 11월 25일부터 12월 26일까지 월-목 평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 금-일 주말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마이크로사이트를 통해 사전 예약 및 방문 가능하다.